도내 유통 달걀 살충제 성분 '불검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01 10:48

제주도내에 유통된 달걀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계란판매업소와 마트 등에서 달걀을 수거해
33종의 살충제 검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모든 검사 시료에서
피프로닐 등 유해성분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앞으로 유통 달걀에 대한 살충제 검사를 수시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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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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