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지열공 오염여부 정밀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01 10:49

제주특별자치도가
돈사 난방을 위해 굴착되는 지열공 오염 여부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열공에 오염물질 유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5일까지 한림과 애월 등 양돈장 주변 굴착공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지열공 오염이 확인되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사용하지 않는 지열공은 폐쇄조치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도내 지열 굴착공 700개소에 대한 지하수 영향 조사도
다음달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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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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