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돈사 난방을 위해 굴착되는 지열공 오염 여부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열공에 오염물질 유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5일까지 한림과 애월 등 양돈장 주변 굴착공 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지열공 오염이 확인되면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고
사용하지 않는 지열공은 폐쇄조치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도내 지열 굴착공 700개소에 대한 지하수 영향 조사도
다음달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