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용 감귤 수매가 kg당 180원…20원 인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01 17:35

올해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가
1kg 당 18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출하연합회는
오늘(1일)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 심의를
통해 kg 당 20원 인상한
180원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출하연합회는
인건비 상승과
농가 소득 안정 차원에서
수매단가를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가공용 수매단가가
인상되는 것은
지난 2012년 이후 6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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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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