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단지 자본검증 필요, 민간위 구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02 10:31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따른 자본검증이 필요하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일부터 한달간
제주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자본검증에 대한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92%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자본검증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금융 법률 분야 민간위원회 구성이 69.8%,
행정이 주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25.6%로 나왔습니다.

이번 설문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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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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