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2천만원에서 1천 8백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정된 예산에 전기차 보급대수를 확대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지금보다 2백만 원 줄어든
1천 8백만 원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다만 올해 계약된 전기차와 충전기에 대해서는
내년에 출고되더라도
올해분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한편 올해 전기차 보급 목표 물량은 4천 9백여대이며,
현재 계약 물량은 4천 2백여 대로 7백대가 남아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