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김녕리 공공 택지지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김녕리 도유지 10만여 제곱미터를
제주도개발공사에 현물 출자해
공공택지를 조성하는 내용의
김녕리 토지 현물출자 동의안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
제주도는
도의회에서 동의안이 통과되면
2021년까지 김녕 택지에
국민임대와 분양주택 등
890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택지 조성사업에는
제주도개발공사와 LH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