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6회 제주도의회 제2차 정례회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9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의회는
원희룡 지사와
이석문 교육감을 출석시킨 가운데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을 벌입니다.
또 내년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의 예산안은 물론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심의하게 됩니다.
특히 제2공항과 주택문제,
선거구획정, 양돈장 관리실태 등 현안이 많은 만큼
원 지사가 어떤 해법을 제시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공항 지하수 개발과 이용기간 연장의 건이
이번 정례회 안건으로 포함돼
처리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