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숙박업소 4백개 넘어…객실 3만실 돌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12 10:57

제주도내 관광숙박업소가 4백 군데를 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등록된 관광숙박업소는 408개로
2013년 190여개에 비해 두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객실수도 3만 1천여실로 집계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3만실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는
중국인 관광객이 본격적으로
늘어났던 2013년 이후
호스텔과 관광호텔 위주의 관광숙박업소가
빠르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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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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