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특별법 개정해 4·3 진상조사 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13 11:12

국민의당 제주도당은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4.3 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4.3 개별사건에 대한 진상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4.3 진상보고서가 나왔지만
아직도 개별사건에 대한 진실 규명이 미흡하다며
특별법 개정을 통한
추가 진상조사가 재개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를 담당할 제주4.3진상조사단도
정부 주도로 구성돼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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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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