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지역에 삼다수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17 15:55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진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 이재민들에게
삼다수를 전달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어제(16일) 지진 피해 지역에
삼다수를 지원하는 방안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
제주도개발공사가
구호협회를 통해
2리터 짜라 삼다수
1만 3백여 병을 피해지역에
지원했습니다.

현재 포항시는 50여 차례 추가 여진이
발생했고 흥해실내체육관을 비롯한 9개소에
주민 1천 7백여 명이 대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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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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