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할인이용권 '바다로' 다음달부터 판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1.19 11:18

제주와 다른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운임료 할인 이용권이
다음달부터 판매됩니다.

제주도는 연안여객선 전용 할인권인 '바다로' 이용권을
다음달 1일부터 발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만 28살 이하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바다로 이용권을 목포와 완도, 부산 등 제주를 오가는 여객선 운임을
주중에는 50%, 주말에는 2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이용권 소지시 김만덕 기념관과 제주해녀 박물관 등
일부 관광지에서 무료 입장하거나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용권은 사용 횟수에 제한이 없지만,
설 명절과 같은 특별교통 대책기간은 사용이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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