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당성 재조사-기본계획 용역 기관 분리" (수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1.20 08:33

국토교통부가
제주도와 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에서 요구한
제2공항 입지 타당성 재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의
연구기관 분리 발주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최근
제주도와 반대위에서 합의해 건의한 사항을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최근 제주도에 알려왔습니다.

국토부는 절차적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용역안에
타당성 재조사 연구기관과
기본계획 연구기관을 분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제주도와 반대위의 요구사항 가운데
타당성 재조사 용역 후
그 결과에 따라 기본계획 용역 발주에 대해서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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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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