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오늘(22일) 새벽 68세의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신 의장은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입원 중 병세가 악화됐고
오늘 새벽 0시쯤 타계했습니다.
신 의장은
3선 도의원으로
10대 의회에서는 만장일치로
후반기 의장에 선출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신 의장의 장례를 제주도의회 장으로 엄수하기로 결정하고
25일 도의회 의사당 앞에서
김황국, 윤춘광 부의장을 공동 장의위원장으로 하는
영결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오늘 오후부터
대회의실에 합동분향소를 마련해 조문객들을 맞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