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라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경쟁률이
평균 24.3대 1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개발공사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을 마감한 결과
39세대 모집에 947명이 신청해
평균 2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9세대를 공급하는 사회초년생 계층에 464명이 몰려
51.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대학생 계층은 21.4대 1,
신혼부부는 15.2대 1 등을 보였습니다.
최종 당첨자는
내년 2월 발표되며
입주는 내년 6월부터 시작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