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별세하면서
제주도와 정치권이 잇따라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신관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대화와 타협으로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고
상생과 협력의 정치를 펼치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며
온 도민과 함께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제주 의정발전에 헌신한
고인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제주도당도
도민들과 소통하며
협력 정치를 추구했던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국민의당 제주도당은
도의회 의장으로서 제주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발자취는 길이 남을 것이라며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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