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홍 제주도의회 의장이 별세하면서
제주도는 물론 지역 정치권도
잇따라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고 신관홍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상생과 협력의 정치를 펼치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며
온 도민과 함께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신 의장의 소속 정당이었던
바른정당 제주도당은
고연의 영면을 기원하며
애도주간을 정해
숭고한 정신을 기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제주도당 등 제주지역 정치권도
일제히 애도 성명을 내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