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사고로 숨진 이민호 군을
애도하기 위해 중앙 정치권 인사들도
잇따라 빈소를 찾았습니다.
국민의당 김삼화, 김수민 의원은
오늘(24일) 오후 고 이민호 군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SNS를 통해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도
유족들을 만나 현장실습생들의
고용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내일(25일) 오후 1시에
빈소를 방문해 유족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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