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특별법 개정해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1.29 11:26

정의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심상정 의원이
제주도의회 선거에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심 의원은
오늘(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도의회 의석 배분에 반영되는
연동형 비례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은
제주특별법에 특례 조항을 두는 것으로 가능하다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특별법 개정 논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