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유수율 제고 사업으로 추진중인
상수도관망 최적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용담2.3동의 경우
유수율이 기존 44%에서 83%로 향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서귀포시 토평동의 경우 유수율 60%에서 80% 이상으로
애월지역 역시 24%에서 82%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내년에 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조천과 대정, 안덕,
남원, 표선지역에 대한 유수율 제고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