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평대 해상풍력 동의안 '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01 17:27

제주시 구좌읍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안이
도의회 상임위에서 또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일) 회의에서
제주도지사가 제출한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동의안을
의결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동의안을 심의했지만,
찬반 의견 속에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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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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