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모든 경로당에 안마의자를 보급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가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오늘(1일) 복지 분야 예산안 계수조정을 통해
제주시가 제출한 내년도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예산
7억1천여 만원 전액을 삭감했습니다.
도의회는
사전 실태조사 없이
일괄 지원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서귀포시와의 형평성에도 문제가 있어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