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금품수수 의혹 원지사 직접 해명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03 13:11

원희룡 도정의 전 비서실장이 관계된
금품수수와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도 원지사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부대변인은 오늘(3일) 논평을 내고
원 지사가 자신과 무관하다고 판단해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갈수록 의혹이 확산되는 만큼
직접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사당국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관련 의혹들의 진위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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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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