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되며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산간 곳곳이 결빙돼 사고위험이 큰 만큼
이 지역을 오갈 경우
월동장비를 갖출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비닐하우스와 축사시설은
폭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미리 준비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늘 새벽부터
중산간 지역과 주요 도로변에
제설장비 17대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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