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겨울철 폭설 제설 대책 마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06 10:44

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제설 대책을 마련합니다.

이를 위해 중산간 지역과 급경사로 구간 등
폭설 취약지역 2천 7백여 곳에
모래주머니와 염화칼슘 배치를 완료했습니다.

또 내년 3월 중순까지 제설 장비 25대를 배치해
시내외 주요 노선 제설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는 읍면동 별로
민간업체 제설 용역비로 4억원을 새롭게 편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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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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