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비 1조 2천 900억원 확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06 11:03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제주도가 확보한 국비는
1조 2천 9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회 심의 과정에서 270억원을 추가 확보해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증액된 사업을 보면
서귀포 크루즈항 건설사업이 당초 53억원에서 165억원으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예산이
83억원에서 184억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내년 재개될 4.3 희생자 추가신고와
유해발굴 사업에도
각각 6억 8천만 원과 1억 8천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 했던
월동채소 해상물류비 지원예산 37억 원은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로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