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06 11:24

제주특별자치도가 내일(7일) 번호판 합동 영치의 날을 맞아
경찰, 세무 담당관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섭니다.

대상은 자동차세를 세 차례 이상 내지 않은 차량으로
공영 주차장과
공항만 등을 중심으로 단속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도내 자동차세 체납액은 62억원,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193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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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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