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양용은, 12년 만에 일본투어 복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08 10:17

아시아 최초 메이저 챔피언을 지낸 제주의 양용은이
12년 만에 일본 프로골프 투어에 복귀합니다.

양용은은 최근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열린
2018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참가 자격을 얻게됐습니다.

올해 45살인 양용은은
지난 2009년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뒤
2006년까지 일본프로골프 투어까지 통산 5승을 신고했지만
2009년 이후 PGA에 무대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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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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