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외국인 영리병원인
녹지 국제병원 인허가를 심의할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가 내일(15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열립니다.
심의위원회는
사업자가 제출한
영리병원 설립 기준이
법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지
검토할 예정입니다.
서귀포헬스케어타운에 있는
녹지 국제병원은 47개 병상에
성형외과 등 네 개 진료과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시민단체들은
국내법인 우회 투자 의혹 등을 제기하며
영리병원 허가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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