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57회 도의회 임시회가 오늘(15일) 개회했습니다.
21일까지 7일 간 회기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주4·3 희생자추념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하기 위한 조례안과
지난 회기에서 의결 보류된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동의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습니다.
또 제주 신화월드 카지노 변경 이전에 따른 의견 제시의 건과
버스 준공영제 사업 감사원 감사요청안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제주도와 도 교육청이 제출한 3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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