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사업 불허 촉구" 건의문 전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15 16:47

의료민영화 저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와
의료연대 제주지부 관계자들이 제주도에
영리병원 사업 불허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5일) 제주도청을 방문해
전성태 행정부지사에게
영리병원 진출을 규탄하고
사업 불허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영리병원이 국내 자본의 우회 투자 의혹이 있는 만큼
허가를 내줘선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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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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