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체육을 빛낸 체육 대상에
제주도청 수영 이주호 선수가 선정됐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체육상 후보자에 대한 안건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체육 대상을 받은 이주호 선수는 제주도청 소속으로
지난 10월 열린 전국체전에서 남자일반부 배영 200미터에서 한국신기록을 새로 작성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 밖에도 경기부문 28명과 생활체육과 학교체육, 지도와
심판 분야 등에서도 최우수 수상자들이 가려졌습니다.
제주도체육회는 오는 21일 메종글래드 제주 컨벤션홀에서
체육상 시상식과 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사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