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 평대 해상풍력지구 지정 동의안이
이번 도의회 임시회에서도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8일) 제357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한동 평대 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동의안을 의결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주민 의견을 수용해 동의안을 처리하자는 의견과
해상풍력에 대한 객관적인 지구 지정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엇갈리면서
결국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농수축경제위 그림 또는 관련 현장 촬영 자료 부탁드립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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