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하귀와 함덕를 연결하는 급행노선이 신설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21일)부터
하귀와 외도, 한라병원, 정부청사,
동광양, 화북, 함덕 구간을 운행하는
시내 직행노선 300번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요금은 성인 기준 1천 2백원으로 일반 노선버스와 동일합니다.
제주도는 이외에도
이용률이 저조한 읍면지역 7개 노선에 대해
내일(20일)부터 시내버스 대신
9인승에서 12인승 마을 순환차량으로 대체 운행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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