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3 70주년을 맞아 4.3 현안 사업 예산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도 4.3 예산으로
올해보다 164% 증액된
168억 4천여 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4.3 희생자 유해발굴과 유전자 감식 예산 13억 8천만원과
4.3 희생자와 유족 추가 신고사업비 8억 7천만원 등이 신규로 반영됐고
4.3 생활보조 지원 예산도
올해보다 11억원 늘어난 30억 5천만 원이 확보됐습니다.
또 4.3 70주년 제주 방문의 해를 기념한 추모사업과
교류협력 사업 등에
44억 8천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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