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이
제주개 일반 분양을 잠정 중단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종축개량공급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천연기념물 지정 전까지
제주개 분양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공공목적으로 불가피하게 특별분양할 경우에는
별도의 심의를 거치기로 했습니다.
축산진흥원은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제주개 140여 마리를
일반에 분양했지만, 이후 폐사되거나 도난당하면서
사후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