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추경안 '11억 3천만 원' 조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19 16:31

제주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5조 1천360억 원 규모의 제주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계수조정을 통해 11억 3천여 만원
조정했습니다.

도의회 예결위는
화물운수업계 유류세 연동보조금 1억원과
제주항 관리 운영 민간 위탁금 2억 3천 만 원 등
총 11억 3천 5백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감액된 예산은
주요 민생 현안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시설비와
재해위험지구 정비 예산 등에
새롭게 증액 편성됐습니다.

수정 예산으로 올라온
서귀포 강정 크루즈항 여객터미널 조성사업 예산 111억 원도
통과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