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식이
오늘(20일) 제주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언론출판에 김경호 전 제주신문 편집국장,
체육분야
문종해 전 제주도체육회 고문과 고신관 전 제주도역도연맹 고문,
1차산업에
현해남 제주대학교 교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 국내 재외도민 부문에서는
양원찬 전 재외제주도민회 총연합회장이,
국외 부문에는
이대호 전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고문이 수상했습니다.
제주도 문화상은
지난 1962년 제정돼 올해로 56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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