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신고 학생 보복 교사 감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21 17:09

제주도교육청은 도내 모 사립고등학교 교사 A씨가
자신의 체벌을 신고한 학생에게
보복성 언행을 가했다는 민원이 접수돼
사실 관계 파악에 대한 감사와
피해 학생에 대한 치유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 학생은 해당교사가 자신과 친구 3명을 체벌한 사실을
지난 5월에 국민신문고에 알렸고
이후 해당 교사의 보복성 언행으로 심한 심리적 고통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자료화면 : 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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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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