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가
도의원 참여 없이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무원과 경제, 회계, 법률 전문가,시민단체 등 11명으로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를 구성해
다음주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당초 검증원회에
도의원 2명도 포함하기로 했지만,
제주도의회가 불참 의사를 전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불참 이유에 대해
자본검증은 원지사와 고 신관홍 의장간 합의였을 뿐
의회 전체가 동의한 것으로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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