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를 운행하는 버스가 늘어나고
남조로 노선 종점도 연장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2일)부터
이용객이 많은 5.16노선 281번 간선버스를 3대 늘리고
46인승 대형 버스도 투입합니다.
이와함께 남조로를 운행하는 일반 간선버스 종점을
기존 남원에서 서귀포 1호 광장까지 연장해
그동안 제기됐던 환승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제주시 노형과 제주대학교를 운행하는
연북로 477번 버스도 3대를 추가 배치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