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바른정당 의원 복당 구태정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26 17:40

바른정당 도의원들의
자유한국당 복당 움직임에 대해
국민의당은 성명을 내고
기득권 유지를 위한 구태정치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은
바른정당 도의원들의 복당 결정은
지난 1월 새누리당을 탈당하며
제주 정치의 새 물결이 되겠다는
약속을 정면으로 뒤집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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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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