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유족 신고와 함께 4.3 유해발굴 사업도 재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부터
제주공항과 선흘리, 북촌리, 구억리 등 5개소에 대해
유해발굴 사업을 시작합니다.
제주공항은 남북활주로와 동서 활주로, 화물청사 등
5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남북활주로부터 우선 추진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내년초 발굴 계획을 수립하고 기관을 선정하면
측량 등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발굴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