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해녀문화·복지사업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12.28 11:37

내년에 제주해녀 문화 보존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에 사업비 200억원들 들여
해녀 문화 보존 전승과
복지 향상을 위한 60여개의 사업을 전개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제주해녀항일운동 기념사업 확대와
소라가격 안정지원,
해녀문화 콘텐츠 개발 등입니다.

또 내년부터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해녀의 날로 지정해
해녀 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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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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