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도의원 7명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합니다.
바른정당 소속 도의원들은
오늘(28일) 오후 제주도의회에서
총회를 열고 복당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의원 12명 중 7명이 자유한국당 복당에
찬성했습니다.
복당의사를 밝힌 의원은
고충홍 의장을 비롯해
김확국 부의장과,
구성지, 하민철, 이선화, 김동욱, 고정식 의원 등
총 7명입니다.
이들은
내일(2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 복당을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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