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4.3집필 기준안 교육부에 전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12.30 17:10

제주도교육청이 최근 확정한 검인정 역사교과서 4.3집필기준안을
교육부에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집필 기준안은 4.3 발발 원인을
지난 1947년 3월 1일로 명시하고
4.3 희생자 명예회복 과정과 국가 공권력에 의한 희생이었음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교육부를 비롯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교과서 집필진에게도 전달해 검인정 역사교과서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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