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남 의원, 교육의원 재도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08 13:03

제주도의회 부공남 교육의원이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교육감선거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부 의원은 오늘(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선거가 아닌 교육의원 선거에 재도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감 후보와 교육의원 후보 자리를 놓고 저울질하는 모습으로 비쳐지는 것이 유권자와 다른 후보들에게도 도리가 아니라며
불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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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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