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애인 연금과 일자리 급여 등이
일제히 오릅니다.
우선 장애인 연금은
배우자가 있는 중증 장애인의 경우
월 190만 4천원에서 193만 6천원으로 인상됩니다.
또 활동보조인 급여단가도
9천 240원에서 1만 760원으로 오릅니다.
전일제 장애인 일자리 임금도
전년보다 22만 원 늘어나 월 157만 4천원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장애인 복지 사업 재원으로
전년보다 24% 늘어난
1천 157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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