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기상상황 신속 전파…안전관리 만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11 13:16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설에 따른 긴급 대처상황보고회를
열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논의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내일까지 궂은 날씨가 계속되는 만큼
재난 문자를 통해 기상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부서별로 시설 피해 예방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폭설 구간에 제설장비 23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긴급 제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항공기 결항에 따른 체류객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농작물과 시설물 피해 그리고 동파 신고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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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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