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공항 체류객 수용 대책 마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11 16:14

제주특별자치도와 공항공사가
심야시간 공항 체류객들을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와 공사측은
오늘(11일) 밤 발생할 수 있는 체류객들을 위해
모포와 매트리스 3천 5백개와
생수 7천병을 확보했습니다.

아울러
공항 내 식당과 편의점
의무실 운영 시간도
연장할 방침입니다.

대중교통 운행시간도 밤 11시 30분까지
연장되며 공항 택시를 이용할 경우
2천 2백원을 지원하는 택시 쿠폰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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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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