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공항공사가
심야시간 공항 체류객들을 위한
후속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와 공사측은
오늘(11일) 밤 발생할 수 있는 체류객들을 위해
모포와 매트리스 3천 5백개와
생수 7천병을 확보했습니다.
아울러
공항 내 식당과 편의점
의무실 운영 시간도
연장할 방침입니다.
대중교통 운행시간도 밤 11시 30분까지
연장되며 공항 택시를 이용할 경우
2천 2백원을 지원하는 택시 쿠폰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