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주택 절반 30년 이상 노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13 13:53

도내 65세 이상 어르신이 사는 주택 절반 이상이
30년 이상 노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연구원에 따르면
어르신 거주주택은 지어지진 평균 29.2년이 지났고

조사 대상의 51%가 30년 이상 노후돼
시설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탔습니다.

제주연구원은
어르신 주택을 담보로
집 수리비나 수선 유지비 등을
대출해 주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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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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